세계 BEST11에 EPL선수가 없는 건 당연하다. by 와짜용


 [제이미 레드냅 칼럼]
 *제이미 레드냅은 QPR의 감독인 해리 레드냅 감독의 아들로 리버풀에서 활약하던 선수였습니다.
 
 
 나는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를 걱정한다.
 
 - 세계 BEST11에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없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나는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한다. 세계 BEST11에 프리미어리그 선수를 포함시켰어야 했다.
 11명의 선수들은 라리가 선수들로 구성되어졌다.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는 없었다.

 나는 우리의 리그를 사랑한다.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흥분되는 리그인가. 
  
 이번주 당신은 유럽 그 어디에서도 아스날과 맨시티, 맨유와 리버풀 같은 경기를 볼 수 없다.
 나는 우리가 여전히 최고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우리는 최고의 선수를 가지지 못한 것 같다.

 
            나가 떨어진다. : 잉글랜드의 미래는 밝아 보이지 않는다.

  
   웨인 루니를 능가할 선수는 어디에 있는가? 일반적으로 우리는 다가오는 폭발적인 재능들을 알고 있지만, 점점 잉글랜드의 
 축구는 (팬들에게) 더 나은 수준을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선수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리버풀의 라힘 스털링과 에버튼의 로스 바클리는 풍분한 잠재력을 가진 두명의 선수들이다.
 
 그러나 잉글랜드의 마타, 실바 또는 카솔라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어린 선수들의 경기에서 "들러리"로 세워지는 것이 너무 두렵다. 그들은 너무 많이 그리고 빨리 소비된다.

 그들은 18세의 나이로 Range Rover를 운전한다. (RR은 랜드로버의 차를 가르키는 듯.)
 그리고 당신의 야망과 굶주림에 무슨짓을 하는가?

           엘리트 : 오직 스털링과 바클리만이 잉글랜드 플레이어 중에서 풍부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아스날에서 산티 카솔라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스페인은 그와 같은 종류의 선수를 톱 팀에서
 2명내지 3명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 그들은 재능을 뽑아내는 컨베이어 벨트를 가지고 있다. 잉글랜드의 테크니션은 어딨는가?

 역사는 우리에게 순환될 것이라고 말한다. 
굴리트, 반 바스텐, 바레스의 밀란은 1970년대에 유러피언컵에서 해트트릭을 하던 크루이프의 아약스와 같이 천하무적이라 불렸다.

 리버풀도 80년대를 주름잡았지만 오래가지 않았고, 최강 클럽들의 도전은 라리가의 축구수준과 일치 시키는 것이다. 
 첼시와 맨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떨어졌지만, 잉글랜드 축구는 몇가지 방법을 알아냈다.

 나는 많은 어린 선수들을 보았지만, 아무도 나의 맘에 들지 않았다. 돈이 여전히 여기의 선수들을 키우지만, 
 그것이 우리의 다음 세대를 키우고 있는가? 
 
         
 슈퍼컵에서 첼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박살났을때, 사람들은 의미없는 매치였기에 그다지 신경을 안썼다.
나는 동의할 수 없다. 나는 축구수업을 받았다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 많이 그들에게 수업을 받는다.

 지난시즌 루카 모드리치가 토트넘에서 뛸때, 그는 잉글랜드에서 맨유와 첼시가 틀림없이 선망하는 미드필더였다.
 지금 그는 마드리드에서 적응에 실패하며 이번시즌 최악의 영입으로 꼽혔다.

 한편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들인 존 테리, 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는 커리어의 끝을 달리고 있다.

 나는 내가 틀리기를 바란다. 내년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호의적인 베스트11이 나오길 바란다. 허나 나는 장담할 수 없다.

 

   내가 이 위의 베스트 팀을 볼 때 가장 놀라운 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적다는 점이다.
  그들은 그들의 선수들로 올스타 팀을 꾸릴 수 있게 특별한 관리를 더 잘해야만 한다.

  몇몇의 독자들로 하여금 뽑아진 팀들을 보았을때, 나는 로빈 반 페르시와 수아레즈를 제외하고는 남아있지 않은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가레스 베일을 포함해서 (나머지 선수들은) 그 팀의 쉬운 부분이었다.

  세계 BEST11의 공격라인은 나쁘지 않다.(메시, 호날두, 팔카오는 꽤나 만만하지 않다.) 그러나 나는 나의 세명이 더 끌린다.  

  나의 미드필드는 약간 약해보일 수 있다. 야야투레의 부재는 이 팀이 문제점 중 하나이다.
  나는 산드로가 홀딩 역할을 하고 실바와 마타가 우리의 적들이 볼을 잡지 못하도록 점유율을 유지하고 그들이 우리를
  넘보지 못하게 했으면 한다. 

  나는 항상 조 하트를 선택한다. (이번 시즌이 그가 겪었던 도전 중 가장 힘든 시즌이지만)
  그러나 더 어려운 것은 후방의 네명을 고르는 일이다.

  애슐리 콜은 레이튼 베인스를 제치고 안쪽을 차지한다. 이번시즌 글랜 존슨이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사실 오른쪽에서
 좋은 선택이 있지는 않다.

 
          불확실 : 비디치의 선택은 프리미어리그의 톱 퀄리티 센터백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센터백에서 빈센트 콤파니는 분명한 선택이지만 네마냐 비디치는 조금 떨어진다.
  현재 센터백에서 충분한 백업이 존재하지를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이 부분은 상대 라인에 비해서 그다지 걱정이 되지는 않는다. 

    p.s 의역과 오역 그리고 직역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번역 : 와짜용(@ChoDragon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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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피그말리온 2013/01/10 04:58 #

    Best 11 중 10명을 두 팀이 나눠버렸으니...한두명은 올라갈 줄 알았는데 그나마 가능성 있던 RVP의 자리에 있는게 메시, 호날두, 팔카오...답이 없긴 하겠죠...하하...
  • 와짜용 2013/01/10 06:56 #

    전 개인적으로 팔카오보단 반 페르시, 정말 백보 양보해서 스트라이커 톱에는 차라리 드록바가 나았다고 봐요... 팔카오가 훌륭한 폼을 보내고 있지만,.. 결과물도 없고... 또 피를로가 알론소 보다. 그리고 마르셀루보단 애슐리콜 피케는 진짜...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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