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뉴 캡틴 박! 박주영 선수의 이적얘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며 제2의 혼다라는
수식어 까지 달렸었던 박주영 선수입니다. 가깝게는 프랑스 리그1의 렌,생테티엔,리옹,릴 그리고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샬케 EPL의 볼턴, 리버풀, 맨시티 라리가의 세비야, 비야레알 등 수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인다면서 많은 이야기 거리만
무성했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며 이적시장 막바지에 이르자 결국 군문제로 모나코에 남을 것이다. 라는 의견이 나올 쯤
계속해서 구체적인 오퍼를 제시하던 릴과의 협상이 빠르게 진척되어 가고 있으며 개인협상은 마쳤고 팀간의 협상만이 남았다네요.
지난 시즌 리그1 챔피언인 릴은 이번시즌 챔스를 병행하기에 리그에서 검증된 공격수인 박주영을 영입하면 한결 더 대회를 운용
하는데에 수월하며 박주영 선수는 자신이 원하는 챔스에 나갈 수 있기에 좋은 기회라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모나코의 방해인데요.
모나코는 계속해서 600만유로를 고집하고 릴은 150만유로 정도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어서 남은 2주의 이적시장이 박주영 선수에겐
살얼음 판이 되겠네요. 저는 일단 박주영 선수가 릴로 이적하길 바랍니다. 물론 빅리그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은 군문제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빠른적응이 가능한 릴에서 거기에다가 챔스에서까지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1석2조라 보여지네요.
참으로 남자로써 군문제에 발목을 잡혔다는 거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를 기회삼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하면 프랑스 리그에서
손꼽히는 공격수로 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캡틴 박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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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의 명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박지성"도 많이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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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헤아 vs 바로셀로나 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낸 우리의 골리를 믿고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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