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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대전 역전승! 수원의 힘을 느끼다.

마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수원 삼성이 K리그 선두를 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지난시즌, FA컵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한 후 무관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마무리 한 후 처음 성남과의 경기를 가지게 되어서 많은 K리그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었습니다. 빅버드에 찾은 많은 블루윙즈 팬들은 그날의 설욕을 위해 열심히응원도 하고, 대승을 거두길 바랬으나, 전반...

그랑블루 속에서 천마는 일어설까?

지난 시즌, FA컵에서 심판판정 논란으로, 성남에게는 환희를 수원에게는 좌절감을 선사했던 빅매치가오는 28일 (토) 수원 빅버드에서 많은 관심 속에 열립니다. 민감한 매치였고, 결승전이었기에 많은 그랑블루의 눈물을 볼 수있게 한 경기였죠. 사실 이러한 스토리가 없더라도 k리그에서 가장 성공한 두 클럽의 경기인데, 불난집에 기름을 붓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잔칫상 한번 제대로 엎어버린 수원.

  어쩌면 팬들에게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구장으로 거듭날 수도 있는 인천의 숭의 아레나 개막전이 열렸습니다.상대는 허정무감독이 뽑은 K리그 우승후보 0순위인 수원 블루윙즈 였습니다. 악역 역할로는 최고의 팀이었습니다.  숭의아레나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낯선 그런 축구경기장입니다. 관중석과 필드가 굉장히 가까우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

희망과 숙제를 동시에 보여 준 수원삼성의 승리.

  수원이 시즌 첫경기 홈경기 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이번시즌을 기대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좋은 모습과 동시에 나쁜 모습도 보여주면서 개운하지만은 않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수원이 이번시즌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이 바로 염기훈의 공백을 어떻게 메꾸느냐 였습니다. 사실 수원은 전체구단중...

닥공 vs 신공, EPL만 스피드싸움 하는게 아니다.

 K-리그가 드디어 개막을 하였습니다. K리그챔피언 닥공 전북과 FA컵 챔피언 신공 성남이 맞붙었습니다.공격성이 강한 두팀이 붙으니 역시나 경기는 스피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초반은 전북의 흐름대로 흘러갔습니다.전북은 닥공 시즌 2의 시작을 알리는 듯 몰아쳤습니다. 박원재를 왼쪽으로 올린 전북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면서 에닝요, 박원재가돌아가면...

최은성의 이야기. 모든게 나의 책임이다.

 k리그를 처음 접한 것은 어린 시절, 천안의 오룡경기장에서 펼쳐진 천안일화의 경기였다. 상대편이 누구였는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을정도로 시간이 꽤 지나가버린 경기였다. 그 중에서 또렷하게 기억나는 건 가족과 함께 오징어를 가져가서 먹었고, 팽이 이상윤 선수와 장대일 선수가 뛰었던 것, 그리고 승부차기에서도 경기가 끝나지 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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